앙리 비겁하다.
- 세계는 지금(WORLD)
- 2009. 11. 22. 0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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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일랜드로서는 눈앞에서 게임을 도둑맞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일 것 같다.
아무리 반칙도 게임의 일부라지만, 이번 게임은 너무 심하다.
무슨 핸드볼도 아니고 아예 손으로 밀어 넣으면서 볼이 손에 와서 닿았다니,
궤변도 저런 궤변이 있을까 싶다.
프랑스로서는 애써 무시하려 하지만 그건 아닌 것 같다.
이번 게임의 중요성을 봐서라도 멋진 승부로 결말을 보여줬어야 하는게 온당한
게 아닐까.
앞으로 축구의 규칙을 설명할 때는 심판이 못봤으면 정당하다는 내용이 추가되어야
할 것 같다. 마라도나는 그래도 나름 위트라도 있었는데, 이번 앙리의 핸드링 반칙은 너무 비겁하고 치졸한 것 같다. 그 어떤 말로도 변명이 안될 것 같다.
프랑스로서는 월드컵에 진출하고도 그 비겁한 전력으로 말미암아 어떤 PLAY를 벌이더라도
찬사는 없을 것 같다. 보고 싶지 않다. 그런 Dirty한 Play들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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